혼자 만들고 혼자 지키는 불이에요. 광고도 로그인도 없이 서버비만 들어요.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면 장작 한 토막만 보태 주세요. 안 하셔도 불은 계속 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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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쓰지 않아도 돼요. 고르면 머리 위에 10분 동안 떠 있고, 같은 마음인 사람이 몇인지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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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많이 힘드신 것 같아요.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과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.
자살예방상담전화 109 ·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-0199
서버마다 150명까지 함께 있을 수 있어요.
개인 개발자가 혼자 읽어요. 바로 답하지 못할 수 있어요.
문의 창은 바로 읽히지 않을 수 있어요. 많이 힘들다면 먼저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에게 연락해 주세요. 그래도 여기에 남기고 싶다면 한 번 더 눌러 주세요.
따뜻한 밤을 함께 지켜 주셔서 고마워요. 모인 장작은 서버비와 제작비로 쓰여요.
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.잠시 불멍 때리다 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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